경기도 청원 10,000명 공식 답변 목표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정상 추진 청원

10년 가까이 기다린 500병상 규모 상급의료기관 유치가 표류 위기에 놓였습니다. 평택과 경기 남부 도민의 생명권을 지키는 일에 지금 한 명이 더 필요합니다.

현재 6,043 목표 10,000
3,957 공식 답변까지 남았습니다
  • 88만여 명평택·안성 생활권
  • 0곳지역 내 상급종합병원
  • 500병상당초 추진 규모

도민들은 특혜가 아니라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킬 책임 있는 중재를 요구합니다.

지금 서명하기

왜 지금인가

경기 남부 의료 공백은 이미 일상의 위험입니다

평택 67만 시민과 인접한 안성 21만 시민은 중증 질환과 응급 상황에서 수원이나 천안으로 이동해야 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병원 건립은 개발 사업이 아니라 골든타임과 직결된 생존 인프라입니다.

응급 골든타임

중증·응급 환자가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을 권리를 지키는 문제입니다.

정주 인프라

반도체 산업벨트와 항만·산단을 품은 도시에는 그에 맞는 의료 기반이 필요합니다.

행정 리스크

사업 재조정 과정에서 기존 승인 규모가 흔들리지 않도록 광역 차원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경기도에 요청합니다

방관이 아니라 공개적이고 책임 있는 중재가 필요합니다

1

이견 조정

평택시, 아주대의료원, 투게더홀딩스, 브레인시티 PFV 사이의 책임과 이견을 공정하게 중재해야 합니다.

2

사업 정상화

장기 표류를 끝내고 병원 건립이 본궤도에 오르도록 도 차원의 행정역량을 집중해야 합니다.

3

승인 규모 보호

병상수급관리계획 강화로 기존 500병상 승인 취지가 축소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해야 합니다.

4

투명한 공개

사업 철회 의사와 협의 상황을 도민이 납득할 수 있게 공개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캠페인 자료

한 번의 클릭이 공식 답변을 앞당깁니다

현재 6,043명이 참여했습니다. 10,000명에 도달하면 경기도지사의 공식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에게도 같은 링크를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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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는 대학병원이 필요합니다 청원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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