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1만 명 달성 · 국민신문고 민원 릴레이 진행 중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정상화, 이제 진행 상황을 함께 확인합니다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청원은 1만 명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이 페이지는 도지사 답변, 관계 기관 대응, 보도, 시민 모임, 관련 청원과 참여 창구를 안내합니다.
진행 현황
청원은 공식 답변 기준을 넘었고, 이제 후속 조치를 확인할 차례입니다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은 오랫동안 시민들이 기다려 온 약속입니다. 사업은 아직 착공하지 못했고, 민간사업자의 이탈 의사 표명과 철회 이후에도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 청원 시작 2026.07.31
- 1만 명 달성 답변 기준 충족
- 청원 종료 2026.08.30
- 도지사 답변 2026.09.22 답변 완료
핵심 쟁점
평택·안성 생활권에는 상급종합병원이 없습니다
평택 67만 시민과 인접한 안성 21만 시민은 중증 질환과 응급 상황에서 수원이나 천안까지 이동해야 하는 현실을 겪고 있습니다. 병원 건립 논의는 개발 사업의 성패만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와 맞닿아 있습니다.
응급·소아 진료의 거리
중증 환자와 아이에게 병원까지의 거리는 곧 골든타임입니다. 가까운 상급의료 기반은 지역 안전망의 출발점입니다.
생활권의 규모
평택과 안성을 합친 88만여 명의 생활권에는 그 규모에 맞는 의료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표류하는 약속
사업 지연과 이탈 의사 표명·철회로 남은 불확실성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요청의 방향
관계 기관의 설명과 경기도의 중재가 필요합니다
협의 상황 공개
평택시와 관계 기관은 이탈 의사 표명과 철회 경과를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설명해야 합니다.
당사자 중재
평택시, 아주대의료원, 투게더홀딩스, 브레인시티 PFV 사이의 쟁점을 경기도가 공정하게 조정해야 합니다.
정상화 방안 제시
평택시와 경기도는 역할을 나누어 가능한 일정과 행정적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합니다.
청원에 대한 답변
1만 명 참여 기준을 달성해 2026년 9월 22일 도지사의 공식 답변이 완료되었습니다.
자료 모음
청원 달성 기록과 설명 자료를 함께 남깁니다
현재 10,612명이 참여했습니다. 청원 원문과 설명 자료는 이후 답변, 관계 기관 대응, 추가 보도를 확인할 때 기준 자료로 계속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지사 답변 내용 보기
참고 자료
관련 보도와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