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상황의 거리
중증·응급 환자에게 이동 거리는 곧 시간입니다. 가까운 의료 기반은 지역 안전망의 출발점입니다.
경기도 청원 10,000명 공식 답변 기준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은 오랫동안 시민들이 기다려 온 약속입니다. 그러나 사업은 아직 착공하지 못했고, 최근에는 민간사업자 이탈 문제까지 불거졌습니다. 이제 경기도가 협의 상황을 공개하고 책임 있게 중재해야 합니다.
이 청원은 특혜 요구가 아닙니다. 약속된 의료 인프라가 조용히 사라지지 않도록 묻는 요청입니다.
지금 청원하기핵심 쟁점
평택 67만 시민과 인접한 안성 21만 시민은 중증 질환과 응급 상황에서 수원이나 천안까지 이동해야 하는 현실을 겪고 있습니다. 병원 건립 논의는 개발 사업의 성패만이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권리와 맞닿아 있습니다.
중증·응급 환자에게 이동 거리는 곧 시간입니다. 가까운 의료 기반은 지역 안전망의 출발점입니다.
평택과 안성을 합친 88만여 명의 생활권에는 그 규모에 맞는 의료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사업 지연과 민간사업자 이탈 문제를 더 이상 불확실한 상태로 둘 수 없습니다.
경기도의 역할
사업 철회 의사와 협의 경과를 도민이 알 수 있도록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평택시, 아주대의료원, 투게더홀딩스, 브레인시티 PFV 사이의 쟁점을 경기도가 공정하게 조정해야 합니다.
사업이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가능한 일정과 행정적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합니다.
이 사안이 왜 지연됐고 앞으로 어떻게 풀 것인지, 경기도가 공식적으로 답해야 합니다.
참여 요청
현재 6,121명이 참여했습니다. 10,000명에 도달하면 경기도지사의 공식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참여가 이 문제를 공개적인 의제로 남기고, 책임 있는 설명을 앞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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